9/10 06:17 밸리 시작 코스는 블라인드가 다른곳 보단. 2-3홀이 더 있음 페어워이 그린 관리 나쁘지 않음 조경도 나무가 잘 조성되어 있음 식사도 나쁘지 않음 라운드 밀림도 별로없음 요즘 신생 클럽은 샤워 부스만 있는곳이 있으나 여긴 넓은 욕장도 있음 전체적으로 약간 짧고 한국 산악 느낌의 무난한 골프장 장타자는 드라이버 칠수없는 홀이 좀 있음 무조건 황동구 캐디 추천. 전체 홀에서 에임이나 클럽 선택에 오버스럽지 않게 도움을 주기도함 공 잘 보고 나는 라인을 내가함 다른 사람라인도 잘 봐줌 그냥 정말로 캐디스러움 느낌에 프로 지망생 느낌
5점만점에 4.3-4.5점
그린피는 새벽티라 10만 9월말까지 7시전 티는 조식제공 식당에 여름이라고 팩용 얼음 제공 클럽하우스는 호불호가 다르나 벽돌과 약간의 산책로 조성으로 느낌이 괺찮았음 스타터가 넓고 바로옆 그린연습장 있어서 쉬기에 편하고 클럽하우스내에 않아서 기다릴수 있는 소파도 구비되어 있어서 골퍼를 배려하는 느낌 한가지더 무인 체크인은 기능은 있지만 무인결제는 않되고 데스크 결제만 가능 그리고 스마트 스코어 않되서 개인적으로 아쉬움
여주에 있는 18홀 대중제 골프장입니다. 8월 야간 티업으로 방문했는데 가격은 그린피 12만원, 카트피 2.5만원, 노캐디 라운딩이었습니다. 이미 다녀온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 악평이 자자해서 궁금했던 골프장입니다. 일단 페어웨이 잔디는 조선잔디에 페어웨이는 넓지 않습니다. 되려 좁은 편에 가까우며 블라인드홀이나 도그렉홀이 많아 노캐디 라운딩을 하기에 적합한 골프장은 아닙니다. 또한 티샷 막창나는 곳이 꽤 있어 드라이버 티샷을 할 수 없는 홀이 꽤 있다는 점도 별로입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언듈레이션이 꽤 있는데 약간 억지스럽게 만들어 놓은 느낌입니다. 벙커는 몇개 되지 않습니다. 페어웨이 관리나 그린관리는 약간 좋지않은 정도이며 그린스피드가 느린 편입니다. 공지로는 2.5 라고 되어있는데 솔직히 2.2-2.3정도인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한게 장점이긴한데 싼데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굳이 다시 방문하고 싶지는 않은 코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