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로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뜻의 골프장 이름을 가진 라비에벨CC 듄코스의 후기, 날씨, 예약, 코스 공략, 맛집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비에벨CC는 올드코스와 듄스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별도의 클럽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어 코스별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듄스코스는 올드코스보다 1년 늦은 2016년에 오픈했으며, 골프 본국인 스코틀랜드를 재해석하고 현대화한 코스로 국내 최초 숲속의 듄스코스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라비에벨CC 현지 날씨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라운딩 전에 꼭 확인해서 미리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3) 그늘집 메뉴
메뉴와 가격은 계절과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하십시요.
4) 골프장 리뷰 및 후기
구글 골프장 리뷰는 현재 5점 만점에 4.4점으로 아주 높은 편입니다. 클럽하우스는 한옥으로 되어있는 올드코스가 훨씬 예쁘지만, 코스의 재미는 듄스코스가 더 재미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먼저 이용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구글 리뷰 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ㅇ코스관리 -티잉그라운드는 캔터키블루, 페어웨이는 한국중지, 해비러프는 질기고 긴 패스큐류의 풀들이며, 그린은 벤트그래스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린은 큰 크기와 굴곡의 원그린이며 경기 당일의 그린 스피드는 2.6미터 내외로 적정 수준의 빠르기인데, 그린 관리 수준은 적정하여 퍼팅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티잉그라운드는 챔피언(블랙, 골드), 레귤러, 시니어, 레드티가 마련되어 있으며, 모든 티는 개방되었으며 티잉 그라운드 상태는 아주 좋았습니다. -페어웨이는 전반적으로 좁지 않은 편이지만 티잉 그라운드에서의 뷰가 좁은 홀이 일부 있고, 티샷 낙하지점이 좁아지는 홀이 일부 있어 다양한 티 샷이 필요합니다. - 코스의 관리상태는 좋은 편이며, 러프는 깊고 잔디가 거칠어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ㅇ서비스/진행 - 경기진행은 크게 밀리지 않고 운영되었으며, 야디지 표식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고 개별 카트의 맵과 티잉 그라운드 바닥의 거리안내를 참고하면 됩니다. 여름엔 30도가 넘는 경우 일부 홀은 카트가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여 좀 더 지치지않는 라운드가 가능합니다. - 레스토랑 및 스타트하우스의 음식은 가격이 싸지 않지만 양이나 맛은 좋은 편입니다. - 캐디는 코스에 대한 설명이나 진행안내, 라이 확인 등 전반적으로 서비스수준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ㅇ구성/변별력 - 홀간 간섭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며, 샷 중에 “포어” 소리가 종종 들립니디. - 홀구성은 다양한 구질별로 유리한 홀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파3는 레귤러티에서도 대부분 170미터 내외로 공략이 민만치 않습니다. - 그린은 굴곡이 많고 라이 변화가 큰 편으로 넓은 그린에서의 핀 위치에 따른 다양한 공략이 필요합니다. - 티잉그라운드는 모든 티박스가 개방되어 있으며, 패널티구역은 주로 OB와 헤저드가 적절히 설정되어 있고 특설티도 적정위치에 있어 벌타 핸디캡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코스괸리가 잘되어 있다 식딩 음식도 밋있고 뛰어난 캐디 무더운 날씨네 뛰어 다니면서 볼 4개 거리를 각각 다 불러준다 플레이 하기 편하게 최선을 다하는 캐디 덕분에 스코어도 만족할 정도로 나왔다 한가지 흠이라먄 나무가 없어 태양을 피할 그늘이 없다는 것 그린 스피드는 2.7m인데 체감 속도는 조금 더 느린 편
한국형 듄스 스타일의 골프장입니다. 코스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전장이 그렇게 긴 편은 아니라 난이도를 적절히 조절한 것 같습니다. 좌우 페어웨이를 벗어나거나 코스를 벗어나도 옆홀에서 치거나 갈대밭에서 칠 수 있는 홀이 대다수 입니다. 오비가 있는 홀은 몇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갈대로 가면 사실상 레이업해야하는 수준이라 페어웨이를 지키는게 중요한 코스입니다. 그린스피드가 2.8로 빠른 편이라 재미있게 라운드를 할 수 있으며 그린 난이도는 중에서 중상 정도 같습니다. 그린 및 페어웨이 등 코스관리가 아주 휼륭한 편이며 평일에는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타고오면 오히려 안성이나 이천 같은 경기도보다 빠르게 갈 수 있어서 메리트가 있습니다.